2005/06/30 03:01 흑백영화처럼
House of Wax
- 2005년 5월 21일 부천CGV
- 회사 체육대회 후 몰래데이트
- 처음으로 같이 본 영화이자 둘이 동시에 잠든 영화
- 영화 30자평(2/3 이상 잠든지라 다소 성의없음)
힐튼가의 손녀딸인 패리스 힐튼의 제대로 멍한 표정
(내가 보기엔 당대 여배우 중 멍한 연기는 최고)
요란한 사운드와 무차별적인 살인행각. 피.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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