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째 악순환이다. 개발 떄문에 늦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항상 개발이 마지막에 작업하다보니 선작업 과정에서 딜레이되는 일정을 고스란히 떠 안게되는게 프로그램이다. 디자인에서 1일 플래시컨텐츠에서 2일이 딜레이 됐다면 사정을 말해도 유두리있게 하루정도 딜레이 된다. 그럼 최초에 잡은 워킹데이에서 나의 2일은.. 당연히 야근으로 보상받게 된다. 톱니바퀴가 제대로 맞물려 돌아가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고장이날것이다. 그 세바퀴중 고장이날거같은 바퀴가 바로 요즘 나이다. 이젠 히스테리를 넘어 짜증도 지대로 낸다. 그저 좋은게 좋은거라고 허허허하며 일정상관없이 야근을 밥먹듯 하던시절도 물론 있었지만 내가 지금.필드에서 이정도로 구를 나이인가.. 서글프다.. 그렇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자기만족? 그런것도 없는데 말이다. 답답하다..항상 선택이 문제고 환경이 문제이다.. 풀리지 않는 미지의 수수께끼..같은..
cd /stand/build /usr/lbin/sysadm/system_prep -v -s system vi system mk_kernel -s system cd /stand mv system system.prev mv vmunix vmunix.prev mv dlkm dlkm.prev mv ./build/system system kmupdate /stand/build
cd /usr/src/linux make mrproper make menuconfig make dep make clean make bzimage make install
make modules make modules_install
vi /etc/system reboot
doconfig
List modules
kmadmin -s
lsmod
modinfo
Load module
kmadmin -L
insmod
modload
Unload module
kmadmin -U
rmmod
modunload
Initialize system
install_assist
set_parms initial
netconf
sys-unconfig
netsetup
Physical RAM
bootinfo -r
grep -i Physical /var/adm/syslog/syslog.log
free
prtconf
uerf | grep memory
Kernel Bits
getconf WORD_BIT
getconf KERNEL_BITS
getconf WORD_BIT
isainfo -kv
64
Crash utility
crash
crashutil
crash
Machine model
uname -m bootinfo -m
model uname -m
uname -m
uname -imp
uname -p
OS Level
oslevel
uname -r
uname -r
uname -r
sizer -v
Run Level
who -r
who -r
runlevel
who -r
who -r
Core dump files
/var/adm/ras
/var/adm/crash
/var/crash/`uname -n`
Boot single user
Key on service mode/F4 Boot from CD/Tape Select Maintenance Limited function Shell
목적: 마그네틱(Magnetic) 테이프 드라이버를 조정하기 위해 사용한다. 사용법: mt command 명령어 사용법: fsf n : forward space count files bsf n : backward space count files rewind : Rewind the tape ret : Retension the tape status : Print status information about the tape unit feom : 테이프에 파일을 추가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한다.
옛날에 쓰던 1/2 인치 릴 테이프... 이건 아마도 아니겠죠? 이건 옛날 교환기에서는 아직도 쓸지 모르지만... 전 안써봐소 모릅니다. 이건 아닐거고..
1/4인치짜리 카트리지로 나온게 있습니다. 수십메가에서 백몇메가까지 백업이 가능한데... 이건 90년대 초에 많이 쓰던겁니다. 이건 테이프 드라이브에 꼽아 넣기만 하면 됩니다.
다음 8미리 비디오테잎(같이 생긴것)이 있습니다. 이건 용량때문에 잠시 쓰다가 바로 DDS(Digital Data Storage?)테입 일명 다트 테잎으로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이 아마도 이 DDS테잎인데.. .이것도 그냥 테잎드라이브에 넣으면 됩니다.
또 대용량 고속 백업시스템에 많이 쓰는 DLT, 이것도 그냥 테잎드라이브에 넣으면 됩니다.
넣고 나서는 그 안의 파일을 가져와야 하는데, 그것이 어떠한 방식으로 넣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이 아마도 tar (Tape ARchive)유틸리티로 만들어진 것일 겁니다. 그럼 tar xvf /dev/mnt/0m 정도로 내용을 풀 수 있습니다. /dev/mnt/0m 은 디바이스 파일로 시스템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시스템에 맞는 테이프 디바이스 파일을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카세트 테이프 작동법 처럼 fast forward, rewind, eject 같은 작동을 시키는 명령어가 mt 라는 명령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