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선물해준 뮤지컬 뽀로로 대탐험
모처럼 세식구가 뮤지컬나들이를 나섰다.
다행이, 날도 포근하고 오랫만에 간 능동어린이 대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동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뽀로로도 실컷 보고
70분동안 뮤지컬 감상에 푹빠진 동영이를 보고 있자니
흐뭇하기도 하고..사실 나랑 오빠는 조금 지루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동영이가 너무 신나게 보는것만으로도 흐뭇했다.
뮤지컬을 보고 연신 오빠랑 동영이는 주문을 걸어본다
"뽀롱뽀롱 뽀로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Nella fantasia (Gabriel's Oboe)]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내 환상안에서 나는 한 세계를 보았습니다
Lo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그곳에는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내 꿈에서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수 있습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구름이 떠다니는것 처럼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영혼의 깊은곳에 있는 풍부한 부드러운 마음씨 (사람다운.. 대충 그런건데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나의 환상 안에서 나는 빛나는 세계를 보았습니다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하나도 어둡지 않은 밤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나의영혼의 꿈은 항상 자유롭습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구름이 떠다니는것 같이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
나의 환상 안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있었습니다
Che soffia sulle citta, come amico.
도시안에서 숨을 쉬는것 같이, 좋은 친구와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나의 영혼의 꿈은 항상 자유롭습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구름이 떠다니는것 같이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영혼의 깊은곳에 있는 풍부한 부드러운 마음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수순이 걱정으로 이번 휴가는 편히 쉴수 있는 가평 스파펜션으로 정했다
다소 고비용이었지만(1%럭셔리 스파라고 하는데..)
정작 입덧이 너무 심해서 나는 거의 누워만 있고 오빠가 내 몫까지
열심히 동영이랑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가평에 있는 메이플랜드 스파펜션인데, 야외수영장과 산책로등
마치 동남아 풀빌라 느낌이 가득한 펜션이다
독채를 사용하고 독채마다 노천스파와 바베큐장이 각각 있어서
정말 하루 푹쉬기에는 적격인것 같다.

비록 나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다음날 더이상 일정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왔지만..우리 동영이가 어느새 다 커서 물놀이도 좋아하고
바베큐도 어른못지 않게 잘먹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구나
사랑해 동영이 그리고 수순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목인박물관 초대권이 생겨 오랫만에 식구들이 인사동 나들이
찌는듯한 더위가 기승이었지만.. 전시된 희귀한 목각 인형들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아는지 모르는지 다행스럽게도 동영이도 열심히 전시회 관람을 하고..
뭔가 특별한 하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날은 비가 온 다음날이라 쌀쌀해지만. 요새 부쩍 나들이를 좋아하는 동영이를 위해
과천 과학 박물관에 나들이 갔네요
손으로 만들어 보는 풍력도 신기해하고, 밟으면 도망가는 물고기
특히, 롤러코스터의 움직임을 볼때는 너무 신나하는 동영이
2009년부터 유료화가 되서 조금 아쉽지만, 야외에는 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터와
공룡모형등이 있어 아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곳 같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가을나무




2009년 4월 2일 대한극장 with 오빠
한줄평:우리모두 인생의 역전을 꿈꿔보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흑백영화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1탄]목인 박물관 '소도 웃고 말도 웃고' 관람기  (1) 2009/09/22
과천 과학 박물관에서 동영이  (0) 2009/05/18
[영화]슬럼독밀리어네어  (0) 2009/04/16
[다큐]워낭소리  (0) 2009/02/19
[영화]오스트레일리아  (0) 2008/12/12
[영화]렛미인  (0) 2008/11/30
Posted by 가을나무


관람일 : 2009.02.17. 씨너스 이수 with 신랑

아직도 늙은소를 앞세우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분이 시내에 다녀오시는 모습이 선하네..
할아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늘 팔자타령으로 대신 하는 할머니
시간의 흐름에 자연스레 순응하며 그렇게 소와 함께 묵묵히 함께해 온 할아버지
마지만씬에서..."이제 좋은데 가거레이"하며 소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습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지만..전체적으로 사실적인 유머(할머니의 신세타령에서 비롯), 그리고
 40년간 함께해온 할아버지와 소의 시간속에서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흑백영화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천 과학 박물관에서 동영이  (0) 2009/05/18
[영화]슬럼독밀리어네어  (0) 2009/04/16
[다큐]워낭소리  (0) 2009/02/19
[영화]오스트레일리아  (0) 2008/12/12
[영화]렛미인  (0) 2008/11/30
[영화]굿'바이  (0) 2008/11/14
Posted by 가을나무
 TAG 워낭소리

2008년 12월 11일 용산CGV 오빠와 함께 관람
한줄평: 호주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역시, 휴잭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흑백영화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슬럼독밀리어네어  (0) 2009/04/16
[다큐]워낭소리  (0) 2009/02/19
[영화]오스트레일리아  (0) 2008/12/12
[영화]렛미인  (0) 2008/11/30
[영화]굿'바이  (0) 2008/11/14
[영화]미쓰 홍단무  (0) 2008/10/27
Posted by 가을나무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용산씨지브이 오빠와 함께 관람
한줄평: 렛미인...."날받아줘" 란 그 진정한 의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흑백영화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큐]워낭소리  (0) 2009/02/19
[영화]오스트레일리아  (0) 2008/12/12
[영화]렛미인  (0) 2008/11/30
[영화]굿'바이  (0) 2008/11/14
[영화]미쓰 홍단무  (0) 2008/10/27
[영화]아내가 결혼했다  (0) 2008/10/25
Posted by 가을나무
 TAG 렛미인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가족여행, 육아일기, 온라인 마케팅, 웹 프로그램, IT 트렌드
Nuki

공지사항

Yesterday55
Today8
Total321,663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