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7 21:12 이최공감

누적

2달 가까이 먹고 있는 항생제
잠을 잘 못자서 인것 같긴한데.. 3~4일이 멀다하고 편도선염으로 하루종일 앓아 누워 있으니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내 자신도 너무 힘들고.

몸이 자주 아프니까 스스로 방어기제가 발동을 했는지
하루 세끼 다 챙겨먹기, 과일 먹기, 하루에 우유한자 먹기
TV, 컴퓨터 안하기, 긍정적인 생각하기 등 부단히 노력했지만
(다이어트는 복직 한달전에만 열씸히)

오늘 또 편도선염으로 병원에 다녀온지 6일만에 또 약을 먹게 되버렸다
어제 밤세 동규가 보채고, 동영이가 열이 심해서 꼬박 밤을 셌더니..
의사 말로는 내 면역체계가 약해질때로 약해졌다는데

어떻하면 누적된 피로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한 몇일만이라도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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