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는 머리가 무성했는데 100일이 자나니 완전 골룸이 되어가는 우리 동규
남동생 부부가 신혼여행때 선물로 사다준 까까옷을 입혔더니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 막둥이
태어난지 119일만에 9kg돌파
천하장사 이동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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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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