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돌이가 1.5kg이란다
요즘 부쩍 놀기에 재미를 붙였는지
음식 냄새만 맡아도 좋아서 놀고
퇴근후 쇼파에 누워 있으면 편해서 놀고
아빠가 수돌아~ 불러주면 신나서 놀고
정말, 아무탈 없이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아가를 생각하니...너무 고맙다
우리 아가가 오빠 배 위에서
곤히 잠든 모습...빨리 보고 싶다
수돌아 사랑해
'동영이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끈 후끈 여름철 산후 조리 체크 포인트 (1) | 2006/06/12 |
|---|---|
| 아기랑 1주일 보내기 (0) | 2006/06/12 |
| 수돌이 1.5kg (2) | 2006/06/08 |
| 임신 7개월~ (1) | 2006/06/02 |
| 우리 수돌이 미남 얼굴 공개 (3) | 2006/05/27 |
| 병원행 (2) | 200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