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대관령 상징 양떼목장
한시간 넘게 줄을 서서 들어간 양떼목장은 그 규모가 대단하다. 토실토실 살찍 양들을 바라만 봐도
양들에게 풀을 주느라 정신이 없는 동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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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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