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7 15:15 동영이 일기
우리 수돌이 미남 얼굴 공개
두번이나 병원가서 겨우 찍은 우리 아들 얼굴 전격 공개
수돌이가 뱃속에서 하품도 하다니..
그 모습 너무 귀여워서 눈물이 날뻔했다.
하품 직후 입을 꼭 다물고 있는 모습
그 모습 너무 귀여워서 눈물이 날뻔했다.
하품 직후 입을 꼭 다물고 있는 모습
우리 아들 오른쪽 발
두번째 발가락이 너무 길다
두번째 발가락이 너무 길다
우리 수돌이 볼이 통통하다
우리 아들 오빠 닮아서 야무지게 잘 생겼지?
우리 수돌이 조금 있다가 엄마 품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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