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수순아" 하고 크게 동생 이름을 부르면서 들어오는 첫째아들
수순이 침대로 다가가더니 수순이를 물끄러미 보더니 이내 난동 부리기 시작한다
수순이 장난감인 모빌을 자기가 흔들면서 놀더니 이내 수순이 침대로...
아직은 동생이라는 존재가 낯선탓인지...요새 부쩍 어리광만 늘어가는 이동영
빨리 몸조리 해서 우리 첫째아들과 많이 놀아줘야겠다
두아들 사진을 보고 있자니 든든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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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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