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30일 짧은 글짓기를 하다.


달빛 아래에서.
잘난 척하지 않고 날 배신할 일도 없는 달빛 아래에서.



일이 너무 많은 나는,
한번 날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철없이



이 일 저 일로 움츠러든 사람들 ...



겨울이 온다고 해서 춥기만 하겠어
이젠.
당신이 있는데..



모든 그림은 Quint Buchholz의 작품

2005년 6월 30일...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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