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TISTORY 2011/10/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세희 2010/07/23 1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선~~~~ 오랜만이얌
    오늘 선영이랑 밥먹다가 니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엉..
    잘 지내지???? 동영이도 많이 컸다^^

  3.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철균 2009/08/10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욱, 싸이정리하다가 너 블로그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아직 하고 있네. 잘 지내지? 아들많이 컷네. 또 들릴께.

    • Nuki 2009/12/04 15:05  수정/삭제

      이 답글을 니가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구나.
      가까운 미래에 꼭 고지에서 만나자

  5. Favicon of http://ninagreen.kr BlogIcon nina 2009/01/02 0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연휴잘 보내고있어? 새해복많이받아!
    동영이는 점점 멋있어지네. 내가 카리스마를 느낀 몇안되는 아기야. ㅋㅋ
    올해에도 오빠네 가족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랄게요. 바이~

  6. 누나 2008/10/08 1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다.
    별일없나

  7. 슬기 2008/01/10 2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냐 싸이에 여기 주소 링크 해 줘요....

    주소 치고 들어오기 살짝 귀찮은...ㅎㅎㅎ

    동영이 돌잔치도 몬가고...ㅠ.ㅠ

    미안해요~~

    나 한세대 근처에서 일하는데 가끔 언니 생각 나서 전화했었거든요...

    언제 함 봐용~~

    근처에서^^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rjaewook BlogIcon Storm 2008/09/24 0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돌 엄마 잘 지내시나~
    나 누군지 알지?
    수돌이 귀엽게 잘 자란 것 같네 :)

  9. 프로도 2007/08/20 2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도 문안인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 노고 많으셨습니다. 빵파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남의 지갑에서 돈 꺼내는 일 만큼 어려운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ㅋ
    무슨 얘기를.. ^^;;

    이번주에 한번 찾아갈께요. 개강하면.. 하는일 없이 정신이 없어질테니
    그 전에 한번 찾아 가야죠. 괜찮죠?
    그런데.. 여기다 쓰면 확인은 하시는지.. ㅋ
    그럼 내일 연락드릴께요~

    밤새 안녕하시길.. ^^

  10. 프로도 2007/08/18 2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이곳으로 인사드리는 못난 후배를 부디 용서하소서. ㅋ
    전부터 와보긴 했었는데.. 선뜻 방명록 쓰기가 그래서.. ^^;;
    이젠.. 저라도 좀 도배를.. ㅋ

    오늘.. 굳이 그 자리에 앉혀주시던 누나의 배려.. 잊지 않을께요..
    제가 떼었던 그 의자밑 쪽지는 상품으로 받은 책 속에 고이 붙여두었습니다.
    훗날 기회가 된다면 동영이 크고 나서도 보여줄 기회가 있겠지요. ㅋ

    그리고.. 화분은.. 어머니가 이름을 가르쳐 주셨는데.. 까먹었다.. ^^;;;;
    열심히 키울께요.
    그리고. 책은. 읽고 장문의 감상평을 이곳에..조만간. ㅋ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했어요. 챙겨주셔서 감사했구요.
    누나 남편분.. 매형이라 불러야 하는게 맞는거죠? ^^; 감사했습니다~
    그럼 약속대로 조만간 찾아 뵐께요.
    내일은 일요일.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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